나무 숲
127w 6/29-7/5 염소, 보웬아일랜드 본문
6/29

어머~

fifa하는것 치고는 별게 없는 이곳..! ㅎㅎ
내가 다 가본 건 아니지만 갈데가 없다.. 질린건가.. ㅠ,ㅠ
아니 먹고살만해진거임? 먹고살만해졌다고 질린거임?? 나도 나에게 어이가 없다.. 난 존나 도파민 인간인가봄
그리고 이날 룸메찬스로 첫 속눈썹펌을 해봣는데 신기햇다
6/30



f45후 미스터 아이스크림과 파라곤티룸의 콜라보 처먹으러옴
맛있다! 존맛은 맞는데
조금
창
렬
이랄까
ㅎㅎ

아 소스(red)까지 뿌리면 레인보우 될뻔

저녁 념
7/1 캐나다데이라 공휴일!!! ㄲㅑ



갑분 농장








생각보다 재밌었어..
저 조류 간식은 닭이 아닌 오리를 위함이었다는걸
닭은 안먹더라


조명이 달려있는데 사진으론 잘 안보임


돼지들


미친.. 내 최애 염소들
쓰다듬는데 존나 중독성있고.. "어찌 이리 순할꼬~" 무한루프.
근데 눈보면 악마의 눈이라서 무섭고
ㅋㅋㅋㅋㅋㅋ
웃긴건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본인들이 인간에게 다가오기도 한다
아.. 아직도 생각나

눈 한쪽 수술해서 없는 소

밥먹는 돼지


후루룩
7/2

회사에 쏘주가!!!!
7/4

구경

참기름을 사버렸다..

저번에 한번 참은 두쫀쿠도 50퍼 할인하길래 샀다..

7/5
보웬아일랜드에 갔다

아침으로 바디에너지클럽 스무디볼



별거 없고 평화로움
특이했던건 사유지가 겁내 많음


커엽지만 안샀고요

오렌지색 꽃의 나무



트레일이라매!!!!
존나 등산



더위먹어서 그런지..
와 나 체력 개에바네.. 싶던 날
유산소를 해야하나..

유니콘 커여워

어니스트 아이스크림을 같이 할고 뭔가 유명?한 타코 집 인데
역시 섬 버프+약가느이 관광지답게 창렬

도서관에서 첨으로 체스해봄
근데 창문 커여웡


몬스터컵.. 멋있다
자가가 있었다면 접시를 샀을거야
사모으질 못하는 삶..ㅠㅠ (특: 내탓임)


또다른 샵
엘더플라워 식초와 자몽잼을 삼
식초는 홍초처럼 먹음!!

나도 뭔가 소녀들처럼 유니콘을 좋아하나봐


보웬에는 브루어리가 아니라 사이다리(Cidary)가 있다고 한다
여긴 사이다리 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엄청 많은 애플사이다
술먹고 바람쐬며 뻗기 ㅎ
보조밧데리가 없어서 쫄려오는 삶


화장실에 있던;;그림인데 예쁨

또다른 해변
첫번째꺼가 젤 낫다



호수 트래킹


뒤져가는중

집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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