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Adventure/캐나다 워홀 (49)
나무 숲

60주나 살았구나딱히 이룬건 없지만 축하(?)하고싶기도 하다하지만 지난번에 1주년을 축하하듯 휴대폰이 깨졌지 ㅎ마음만은 리셋이야3/17 월퇴근 후 도서관 갔다뭐했는지 기억이 안난다3/18 화배쓰앤바디웍스 폭주 ㅎㅎ디즈니시리즈 안살수가 없었다한국에 택배보내야하는디 박스 버리지말걸 ㅠㅠ전날 친구가 기부한 dosa 점심으로 처먹기여기에 코스트코 아보카도 페이스트 발라먹으면 굴맛임꽃이 폈네3/19 수하.. 너무 먹고싶었던 스윗메모리배드민턴 끝나고 조지기길 위3/20 목폭주중Aero 초콜릿 나 어릴때 굉장히 좋아했던 기억이..저녁 폭주스팸 한통 걍 다먹음거의 1년전에 산거 이제 먹네근데 스팸이 이렇게 맛있었나..msp 드디어 되었다 ㅠㅠ나도 이제 병원 갈 수 있어..3/21 금칟구들과 여행계획 짜면서 또 폭주냉털..

큰일났다..이제는 그냥 생각없이 사는거같다 ;;사람이 간사하다..앞으로는 걱정되기만 한다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처먹고 놀긴 했다;내가 죽을때쯤 지금 이 시기가 또 어떻게 기억될지 궁금하기도 하다3/10 월 애사비를 사봤다..그래놓고 와플처먹기..3/11 화왜찍은거지?아무튼 방 불3/12 수룸메찬스로 아침부터 빵 종류별로 처먹기왜찍은거지..스카이트레인에서 찍어ㅛ던듯3/13 목 시오다래 소스 또사고싶어서 일본마트를 돌아다녔지만 없었다 ㅠㅠ집가는길에 본 고양이계란이 너무 잘삶아짐 반숙 ㄷㄷ혼 헬스 근력 2트3/14 금 배드민천 가는길가는길2가는길3아트샵같은게 있길래 구경아 저 립밤 향 너무 좋았는데.. ritual 느낌이집임배드민턴은 이렇게 자주가는데 왜 느는 느낌이 안들까브리야니먹거 농구하는데 위가 불탐..

하........... 시바별일이 없어도 목을 조여오는 불안이.. ㅋ3/3 월 아침.. 핫요가 비스무리한것여기 위치가 집에서 가까워서 최상급이다팀홀튼 오퍼 쓴건데 저 아침밥은 이제 못먹겠다 퍽퍽해서..드디어 개시한 깃헞 스탠리배그민천 가는길저 건물이 무서웠다..ㅋ; 영업 안하는거같은데..안에 사람있았음마리오카트?타이와니스 고기만두? 인가 암튼 그거랑 핫 젤리 그래스 푸딩, 이건 이제 핫이라 국물에 가깝다3/4 화 이거 중독성 미쳣음..3/5 수검붉은 사과..!Crisp 사과 할인해서 사봤는데 ㅈㅁㅌ이네우연히 드디어 먹은 sees candy맛있겠다no 9식당어쩌다보니 저번에 먹은거 똑같음그냥 밥이 어디에 포함되어있냐의 차이;3/6 목항상 자리잡기 빡쎘던 제이버드 드디어 해봄재미..있었다 ㅌㅌㅌㅋㅋㅋ우버잇츠..

오호..연초라 그렁지 "서류"의 통과율은 올라가는거같기도?면잡.. 먄접을 달라 ㅠ2/24 웧 호호비오는데 불이 반짝반짝배드민턴 가는길.. 왜찍은거지?리치몬드 아케이드marinated 두부와 두부푸딩시키고보니 두부충이란걸 깨달음이렇게.. 야식을 미친듯이 먹어서 참 큰일일세무엇보다 멀리왔난데 맛있는게 있으니 안먹을수가 ㅠㅠ2/25 화 애브리띵 시켰는데 치즈할라피뇨같은게 왔다 ㅠㅠ룸메가 줌. ㅈㅁㅌ;이번 겨울은 날씨가 좋은(편한)것같아캐나다 최대업적 아마존 oa본 것결과는 광탈 ㅋㅋㅋㅋㅋㅋ ㅅㅂ 흑흑영어공부좀 해야겠다고 느낌..이 사진은 뭘까..흠..아마 이쯤부터차 tea를 많이 마시려고 한듯? 요로결석 걸릴까 무서워서 수분충전좀..2/26 수 아침 필테 후 차쓰으원~하다클래스패스 $5오퍼를 또 받아서 달리는..

아니.. 쓰고나니까 오싹하네내가 56주나 살았다고?이번 주에는 면접/시험 제의를 받아서 좋았다..공부해야지..ㅎㅎ2/17 월공휴일배드민턴 ㅎ비가 안와서 편하네~탐스러운 난..tax break 끝난날..ㅠ팁.. 너무 빡쎄다 ㅠ또홀튼2/18 화브런치히힛난 항상 스페셜을 먹게되는거같다어 근데 가지 있었나,,?밤 12시에 먹는 ㅎ맛은 있는데 뼈있는게 귀찮았다 ㅠ리치몬드는 캐시온리가 많아.. 방심할수가 없어2/19 수식고문 당한날2/20 목두통 복통으로 걍 미친듯이 쉰 날 ㅎㅎㅎ2/21 금점심특이한 맛.. 맛있군실버타워 또갔음hk coffee with milk를 시켰는데 맛있었다으어 밀크티 진한거~2/22 토요즘 주말에 너무 게을러진 것 같다..ㅠ11시에 침대에서 겨우 기어나온다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건망고 블랙커피..

흐음1월에 바빴던거, 2월에 폰깬거 보상심리인지계속 미친듯이 놀고있다 ㅎㅎㅎ이번주는 나도 진짜 개에바다 느낄정도로놀고밤마다 처먹고😮💨하2/10 월 브런치 ㅎㅎ배드민턴 가는길 뭔가 크리피해서 찍었는데 사진상으론 안그래보이네디디알 갔는데 우연히 월클을 만남야밤에 먹는 ..2/11 화 어제랑 같은 코스2/12 수이제 아침을 먹으려 한다저 소스 ㅈㅁㅌ;;계란을 들이키게 된다웃긴 짤을 봤다나도 문제들을 거의 시간이 해결해주는 타입이라.. 헣허배쓰앤바디웟스 구경이렇게 근처에 있었다니!!에그와플통이 귀여움배드민턴 조지고 팟타이 와 밀크티2/13 목전 룸메 만나러 간 차이나타운 구역멜로도넛 픽업 (욕망)개맛있네..실질적 3차 팀홀튼 픽업2/14 금 새로운 쿠키다..살생부같은 장소에서 이번엔 디저트만2/15 토롱위..

2.3 월또 눈이 많이 왔음2.4 화엄마가 다녔다던 vcc 기념샷2.5 수헤헤로투스도 설탕이 많더군.헤헤2회사동료들과^^존맛탱이다2.6 목노사진2.7 금아침에 팀홀튼오퍼로 또 베이글 크림치즈 바닐라콜드브루;도넛 쿠키 먹고싶지만 살생부로 참아본다점심으로 치폴레사러갓는데 단체주문이 있는건지 꽤나 기다럈음,,저녁에 배드민턴하고 친구생일이라 해피램 또갔다가 알고보니 이 지점은 생일적용이 안되어서 걍 푸드파이터 함Yam, 단호박, cod fillet이 정말 ㅈㅁㅌ인듯..2.8 토피클볼.. 눈 살짝 치워서 함누군가가 거대 눈덩이를 만들어놧엇음ㅋㅋㅋ사람 없어서 안기다리고 칠수잇엇던 장점 ㅎ캐나다와서 처음 먹은 팟타이.. ㅈㅁㅌ후식(?) 누텔라 크로와상과 소이 라떼 ㅈㅁㅌ 들이킴2.9 일fuijya 스시.. 싸고 맛있..

1/26~2/1까지 아무것도 없다.왜냐면 ㅅㅂ2/1 토시발~~~~폰 떨궜는데 액정나감..ㅠㅠㅠㅠ 아예 나가버림..딱 작년 2/1에 캐나다 도착했는데 그 1년간의.. 내 사진 휘리릭백업의 중요성.. 을 한번 더 깨닫지만 아직도 결제는 안했다 ㅎ일단 폰 내부적으로는 살아있기에 한국가면 고칠까 싶다.. 타임캡슐처럼이렇게 팀홀튼을 많이샀는데 포인트를 쌓을수가 없다니.도저히 집중이 안되어서 친구찬스로 중고폰 산게 구글 픽셀이다. 픽셀은 첨써보는데..아직 나오는줄듀 몰랐다2/2캐나다와서 처음으로 눈 봤다!식당이나 스벅 등등에서 생일에 무료로 뭘 준다그래서 그걸 헌팅하러 다녔다12시 넘자마자 일단 dennys그리고 자고일어난 다음날 눈쌓임얼마전에 내가 ㅈㅁㅌ 이라고 올린 cartems donut 전부 문닫는단다 ㅅㅂ..

.. 1년된거 실화냐내 앞으로의 인생을 나도 모르겠다 껄걸1년 회고도 해야하는데.. 하기 시작하면 무한대로 깊어지고 길어질 것을 알기에 감히 하기가 겁나네지금 글을 쓰는 이순간 돌이켜보기로는.. 한마디로 “ㅈㄴ 잘 놀았다”물론 취준도 하긴 했지만 새로운 환경 경험 이라는 상황에 취해 너무 많이 놀았기 때문에.. 아니 어쩌면 새로운 환경이고 외국이라 뭐든 논것처럼 느껴지는거일수도..? ㅎㅎㅎㅎ아무튼 아직까지 온 것에 후회는 없다만 앞으로도 후회없도록 하려면 마냥 지금까지 살아온것처럼 살수만은 없겠지?1/20 월1/21 화요즘 빠진 꿀 소이 말차 라떼.. 저 말차가루를 샀을때만해도 돈날렸다 싶었는데 아니 아주 잘했어 1년전의 나1/22 수매일 먹음퇴근하는데 세상이 핑크!!1/23 목오랜만에(?) 모닝 팀홀튼..

1/13 월기다리던 투어날 ㅎㅎ핑크라군-잌킬세노떼-치첸잇사혼자 패키지투어 다녀서 살짝 머쓱한 순간도 있었지만 재미있었다~개인적으로는 세노떼가 개꿀잼1/14 화칸쿤 공항에서 폭주 (하고 후회)캐나다로 컴백.. 비자 발급 1분컷.. 다행이다일단 한가지는 클리어!1/15 수5pm생각보다 비가 별로 안와서 편하다;1/16 목1/17 금1/18 토아침 필테김나는걸 찍고싶었지만 안찍힘..날씨 조타~하지만 난 영어공부를 하지.. (안함)1/19 일아침에 영어시험 조졌다여권 안들고가서 쌩쑈했네.. 우버가 나와 $300을 살림생각보다 리딩이 어려웠어;밥스무디도 주는데 안찍었네항상 원래 색이 안나온다

1/6 월안개가 엄청났다건강식을 먹으려고 한다.. 너무 살쪄서 ㅎ생각보다 꽤 맛있다꽤괜!뭐하다 찍은거지? 노기억;1/7 화1/8 수1/9 목회사동료들과.헤헤 ㅈㅁㅌ1/10 금5pm 하늘집가서 짐싸고 공항간다비자때문에 칸쿤간다;;1/11 토 (칸쿤)밤비행기 타고 아침 도착삽 피곤함덥다유심때매 쌩쑈하고 돈만 날림. 조금만 더 침착했다면..기념품 사다 바가지도 먹음 ㅎㅎ쫄면 안되는거같다쪼니까 판단이 흐려져..1/12 일바다 보고 먹방케이크가 너무 컸음.. ㅅㅂ

1/27에 쓰는.. ㅎㅎ별거 없는데도 엄청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 1월이었다별거 없는게 중첩되는데서 오는 스트레스..?그리고 불안 불확실함에서 오는 스트레스-12/30 월친구 한명 생일이라 다같이 만났는데 오히려 얻어먹은..^^ 고맙다..12/31 화멋진 풍경.ㅎ마지막 클라이밍.. 2025년!1/1 수고난의 시작..이제보니 신년 1/1부터 시작된거엿군.캐나다 플래그폴링 닫힘의 여파로 국경 갔다가 허탕치고 돌아오는 길. 그나마 친구가 위로해줘서 조오오금 마음이 나았음..당시엔 법이 시행된지 얼마안되어서 아무런 정보가 없었고 워홀은 대상 아니다 라는 말이 이주공사들에서 당당하게 나오던 시기였기에.. 정말 안될줄 몰랐다 ㅎ멘탈도 털리고 이제서야 캐나다 이민 시스템이 대한 의구심도 들고.. ㅋㅋㅋ 하지만 제일 찝..

12/23 월아 일하기싫다 12/24 화, 크리스마스 이브24일에 스벅 그란데 $4 딜을 하더라직장동료찬스.. ㅠㅠ 감사합니다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라떼.. 연한 밀크티맛 저녁에 간 크리스마스파티에서 득개좋았다.. ㅠ아싸라 파티는 쉽지않다만 하하 12/25 수, 크리스마스일 안하니 좋군 원래 아무 계획이 없어서 슬펐는데 갑자기 약속이 3개 생겨서 좀.. 감동이었달까 ㅎ저녁엔 룸메파티+룸메찬스로 혜자롭게 먹음 12/26 목에그녹.. 맛을 알면서도 또 산 나포장이 예뻤다 ㅎ main st 카페 나와서 클밍장 갔다레벨1도 힘들었다;3시간 있었다 12/27 금친구와 virtual challenge로 10k 뜀원래 크리스마스날 뛸려고 했는데 늦게 일어난 이슈로 ;; 스탠리파크 다 돌면 10k인데 공사중이라 가다..

12/16 월혼 크리스마스마켓 12/17 화또 살생부비주얼이 정말.. 자극적이야회사보험으로 호텔 스파차는 Ti guan yin저 욕조는 내가 쓰는건 아님 걍 공간만 쓰는거였음 ㄱ- 사실 이날 ㅈㄴ 바빴음출근전에 저녁 팟럭파티할거 장보고 퇴근하자마자 호텔갔다가 바로 집 날아가서 선물이랑 먹을거챙겨서 또 크리스마스 팟럭파티감(이미 늦게감)랜덤선물교환. 내용물은~~ 당면~~이었습니다~~ 집 오자마자 룸메 줬다. 끝나고는 또 영통미친 하루; 12/18 수맛있고 귀엽군 12/19 목퇴근하고 PNE 갔다팀홀튼 컵 ㄱㅇㅇ 사슴 ㄱㅇㅇ 왠지 무서운 나무 디저트로 마무으리 12/20 금밥 퇴근후 이번엔 써리에 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pne에선 돈내고 타야하는게 여기선 공짜였음 ㅅㅂㅅㅂㅅㅂ 그린치랑 사진찍음! ..

12/9 월금요일에도 도사 할인 이벤트를 한다는걸 알게됨 일요일에 먹었던 민초 초콜릿인데 맛있더라..? 드디어 개봉한김에 기념샷방 조명이 어두워서 제대로 안보여서 답답하네 ㅅㅂ; 홀푸즈 기프트카드 주머니 귀엽다 12/13 갑자기 금요일로 점프밥적..다... ㅎㅎ 12/14 토아침에 사이버트럭보고 오! 했는데 오후에도 또보고 저녁에도 또보고 사진 안찍었지만 중간에 또봤다;이날 하루에 네다섯번 본거같다.. 번호판 다 달랐음 BC주, 워싱턴주, 캘리포니아주..신기했다. 하늘이 더 어둡고 구름이 핑크였는데 하늘사진은 항상 아쉬워 허헣배드민턴 조지고 나온 길 12/15 일 오전에 드디어 아이스하키 맛봄!!! ㄹㅇ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네..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생각보다 엄청.. 코어에 힘들어간다;혼자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