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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숲
또 나이를 먹는~ crs점수는 잃는~ 2/2 월일하는날^^점심 carlos o'bryan's에 생일딜 룸메랑 가고싶었던 포케집+선물 ㅠㅠ존니 유용함; 2/3dq의 생일케이크 받음 ㅎ어 생각보다 존맛탱임 2/4 수산책 인간의 수영장에 있는 오리저녁 bin4burger 딜탄수 줄여보겠다고 빵은 한쪽만 먹음..2/5회사간식털기 집가는길 찰칵 + 보정해봤는데 큰차이 없누;갑자기 있는 사탕수수? 코코버블티까지 조져주다자스민 밀크티 30퍼 설탕 하니까 별로 안달았음ㅎ브라운슈가 버블티 먹으면 30퍼 설탕 해도 단데..2/6 금룸메가 낋여준 미역국을 드디어 먹다 ㅠㅠ양이 생각보다 많았는데 걍 한방에 다처먹어버림헬스장 행사에서 받았던 꿀블루베리 맛봣는데 생각보다 별ㄹ; 뭔기 미묘함ㅋㅋㅋㅋㅋdonair 맛있다2/..
1/26색이랑 그림 느낌이 좋아서 지나가던길에 찍음 버블티맛 오레오..???!!궁금하긴 한데 일단 참음..코슥코에서 산거1/27필터커피ㅋㅋㅋㅋㅋ햄프씨드+그릭요거트+크랜베리잼+무화과햄프씨드+그릭요거트+올리브 1/28갈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다운타운에도 생긴 슬로커피감성은 좋은데 창렬임컵 작음.. 슬로에서 텍아웃한 샌드위치 (인터넷에서 추천글을 봐서..)맛은 있었으나 커피+샌드위치가 이십몇달러인것은.. 납득이 쉽지않았다 회사점심남은거 싸감ㅎ연기가 엄청나서 1/29전날 친구가 준 카페라뗴? 인데 더블더블같은맛이기도 하고.. 암튼저 통 유리고 뭔가 괜찮아서 잘 사용중ㅋ 1/30새로운 불어밋업을 가보았다기가 싹 빨렸다이유는 모르겠다만.. ㅎㅎ암튼 뭔가를 사먹어야해서 그건 좀 귄찮았음오늘의 스프 먹음 1/31 리..
1/19 월 집간다노을이 예뻤슴메 1/20 화한달간의 unlimited 필라테스 시작..또 한달간의 Money driven 셀프고문의 시작7시 수업 끝 시간이 너무 남는중이라.. 홀푸즈 방문와.. 참았다1/21 화모닝 필테 후 귀가저 나무 왠지 그린치에 나오는 나무처럼 생겨서 찍어봄점심간식오후필테불어밋업 친구가 사준..이름이 판다밀크티 였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커여움 1/22 목 회사감 또 처먹어주고 점심양배추롤이랑 콤부차 곰머리 ㅋㅋㅋ틴케.. 귀여웠지만짐을 늘릴수없으니 참는다 ㅠ 1/23 금(드디어)면허교환을 위해 공증$6점심 저녁 필테코스트코 폭주1/24 Avec mes x-colleguées 불어 ㅎ전직장동료들과 딤섬.. 아 여기 존맛탱이네암튼 요즘 불어를 열심히 공부하다보니 이제 영어가 2씩 깎..
1/12 월세잎웨이갔는데 저런 클리어런스 과일이 있는걸 이제야 발견했다..!한 망에 2달러라니 대혜자.. 음.. 비주얼은 좀 그렇네버섯,계란,아보카도,야채+시금치식단기록을 해볼려고 별 ㅈㄹ을 다해보고있는데(수기기록/구글캘린더 etc)그래서 이번엔 타임스탬프 사진을 찍어볼려고 하는데 이조차도 이 글을 쓰는 지금은 안하고있다아무래도 너무 자주 처먹다보니 너무 자주 사진찍어야해서 귀찮은걸지도.. ㅎ 1/13 화어제 밥 남은거랑 아보카도, 계란, 카페인듬뿍 음료수(포션) 구글원이 세일하길래 해보았다사실 음 지금까지는.. 글쎼 잘 모르겠다 전직장동료들 만남! 1차 부대찌개2차 치킨3차 설빙너무나 감사한 모임.. 1/14 수 아침 멘토링을 하게 되어서..저녁파티에 갔다존나 처먹고 브라우니 존나 포장해옴 ..
1/5포인트 모은걸로 구매오랜만의 아아다..!!건강식을 빙자한.. 1/7회사 털고 밥먹고불어...정말 가기 싫었는데 꾸역꾸역 간날 ㅠ가기싫기도 했고 일이 너무 노답이라 일을 더해야할거같은데..걍 늦게라도 감.. ㅋㅎ생각보다 유익(?)했던 1/8점, 저저녁은 낫또+미소된장국의 완전 일식? ㅋㅎ 이지랄 1/10좋은 꿈을 꿔서 로또를 샀는데..안걸렸다 ㅠㅠ시팔푸드코트에서 싸서 + 오코노미야끼가 전날부터 땡기던 상태라 충동구매급으로..조큼 후회함 양이 많아서비옴판다는 찍어줘야.. ㅎ
12/29 월다운타운(?) 구경중고서점 책갈피 벽이 예뻤다..걸음기념품 구경 및 불어사전 구매;커엽 점심브런치가 유명한데 브런치 메뉴가 끝난 시간이라 런치메뉴를 먹음..다이어트를 기원하며 연어샐러드를 먹음 (살은 안빠짐..유명? 빵집가서 빵도 조짐또 기념품 구경 trail로 이동예뻤다 ㅎ fish lake감정말 싹다 하얗고 무릎까지 차오르는 눈!진짜 하얗기만 해서 딱히 볼건 없 ㅋㅎlake이지만 눈에 덮여서 물은 안보이는 12/30 화한식당 유콘분식 (;;)그.. 솔직히 여기서 한식을 먹을줄 몰랐어요 (내가 고른곳도 아님)박물관에서 코카콜라곰신기..나비 날개가 깔린거그림이 귀여워서커엽그리고 박물관 끝 이동 black stairs?라는 곳으로 이동. 풍경이 좋다기에계단길은 예뻤다하지만 풍경은 잘 ..
12/22 월필테 무료 (프로모셔널 첫수업)라고 해서 갔으나그냥 30분 맛보기에 나머지 30분은 영업당함(?!)딜이 좋은것같아서 한달 신청함ㅎ12/23몽골식 뭐라던데..위장이슈로 야채를 많이 먹어보기로 하는 나..핫초코 카페? 유명한가봄맛은 있었 12/24 크리스마스 이브이걸 쓰는 지금 1/21 참 기억도 안나는 ㅋㅎ이브래도 아무것도 없는 나~헬스장 갓는데 쇼벌 닫는줄 몰랐어요투굿투고를 한 상태라.. 집가긴 애매하고 구천을 떠돌다가 도착한 무려 공차2년만인가..한개 저녁에 바로 조짐ㅎ사실 오히려 크리스마스 당일이나 다른날보다도 이브를 굉장히 쳐주는듯..가게 다닫고 거리에 사람이 없어!!오랜만에 솔플하니 만약 앞으로 이렇게 산다면.. 생각하게되고 (N)뭐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어쨌든 존나 잘 놀았다는거 ㅎ..
어쩌다보니 블로그를 두개 운영중이라 회고를 어디쓸까 하다가 만만한 여기 쓴다.회고 쓰는 것도 완전 까먹고있다가 렏텍 앤님의 회고를 보고 자극받아서 씀 ㅋㅎ일단 작년 회고에서 2025는 이렇게 될거야! 하면서 마치 이뤄진것처럼 상상하며 쓴 내용들이 있는데 그걸 가져와서 한번 비교해보고 내년에도 똑같이 적용해보려 한다 ㅎ왜냐면 놀랍게도 몇개가 이뤄졌다 😱 같은 질문으로 올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다짐 2025 (파란글씨는 오늘 쓴거)2025을 한개의 이모지로 표현한다면?🍀 운이라고밖에는 설명할 수 없는 감사한 순간들, 상황들이 엄청 많았다.이뤄졌다 😱 엄청 많았는지는 사실 기억이 안났는데 일단 취업을 했고 그 이후로 일하는 날마다 가끔 이렇게 일함에 정말 감사했다나의 일상에서 가장 큰 변화를 준 것..
12/15 스키의 여파로 다리(정강이)에 신발모양대로 물집이 생김;;;다리에 생긴건 처음이라 신기해서 찍어봄오렌지띠오리 가는길..갑자기 꽤나 외국같아보여서 찍음;그린치 양말 득올해는 아무래도 식단을 신경쓰고있기에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는거일듯..ㅠ,ㅠ12/16 화와.. 이거 미친.. 에그타르트회사에서 누가 가져왔는데 미친 개 맛도리 미친친절하게 무슨 m으로 시작하는 가루양념과 시나몬 가루양념도 가져왔더라.. 야무지게 뿌려먹고하나더먹음..하.. 상자 사진 찍어놓을걸미췐... 또먹고싶다친구가 사줌 ㅎ흑임자 떡 디저트 스프 st 12/17 수팟타이 12/18 목오렌지띠오리 후.아니 저 가격 괜찮.. 나?암튼 저런 아침스페셜을 먹고싶다는 나의 마음하지만 2년동안 브런치집 쌓아만 놓고 한번도 안갔다 ;이..
12/9 화orange theory 뽕을 뽑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12/10 수 버스 한칸 더가서 내려서 불어밋업으로 걸어가는길친구가사줌 ㅎ12/11 목아침 오렌지 완 스벅 50%할인 행사하길래 출근길에 충동구매12/12 금 작년에도 있었나?집건물에 생긴 트리.. 오렌지 갈기고 집가는길 나무로 만들어진 동굴같은 길ㅋ살뻔함전에 받은 선물 열어보니 향수였다! 전직장 동료들과 딘타이펑 조진 뒤 홈파티 ㅎㅎㅎ 12/13 토코퀴에서 하는 작은 크리스마스 마켓바로 쿠키 조지네.. ㅎ생각보다 작았다그 옆에 강 조명 장식사람이 많았따 엄청 배고팠음.. 첫끼인가파들거리며 온 한식집 (코퀴니까)안매운 순두부를 시켰는데 맑은국물이 나올줄은 몰랐다;;다음엔 매운거 시켜야지..불가사의한 디저트집까지 알차게 조짐 12/14 ..
12/1 월인스타툰에서12월의 첫날, 월요일더블 시작이라는걸 보고 그래 해보자!! 싶어서 결국 구매 ㅎ아니 뭐.. 수업은 좋긴한데 1.비쌈 2.집에서 멀다 의 이슈가 있달까..아니 근데 구매했는데 바로 당일부터 가능하다니당일엔 일잇어서 수업을 못듣는다구 흑흑목표는 수업 21개 듣기. (이걸 쓰는 지금.. 이 딜이 끝났고 15개 겨우 들었네.. ㅎ) 저번에 에그도사 맛있어서 또시켰는데 다른걸 받았다(;;)오른쪽의 트리를 찍고싶었다는것을 12/2 화본격 시작 집으로 귀가하는길에 거의 2년간 버킷이었던 파바로티에서 커피빵+무료 카락 밀크티 구매맛있더군 ㅎ 그린치충이라 샀는데 하 난 핫코코아는 별로 안좋아하는데걍 틴케 샀다 하하하ㅏ온갖거 다 때려넣은 점심 (플락시드, 남은 볶음밥, 낫또)그리고 한번 만들어본 컷..
11/25 호ㅓ밥줘서 출근 유콘 여행 모집 스토리에 올린 퍼온 사진하 근데 준비할거/신경쓰일거 많아서 괜히 간다했나 싶다.. ㅋ 11/26 수저녁 11/27 목오렌지띠오리 무료수업 드디어 참석해봄barry's같다 라는 느낌heartrate로 데이터 정리해서 준다는게 좋았음,, 하지만 비싸서 안할듯우크라이나 간식 집가는데 뭔가 감성있어보여서 도촬 미국의 감사인물 1분과 만남 ㅠㅠ하 나 밴쿠버 기념품 사갈려고했는데 까먹/시간없어서 맨손으로 가부럿는디 저걸 받음 어흑흑 11/28 금친구의 친구들(직장동료)들과 오랜만에 클밍거의 1년만에 하는..와 근데 나 진짜 존니 퇴화했더라 수요일 반값이라길래 담에 가봐야지.. egg dosa 맛있었다안매워.. ㅠㅠ블프로 룸메와 공구한11/29갑분 눈테러아 전날에 화..
와 100주를 향해가는..늘 하는건 없는데 참 바쁘네9투5에 재택인데도 존나바쁘네.. 뭔가 할 시간이 없네..사실은 뭔가 하면 안되고 걍 불어공부나 해야하긴함 ㅎ나중에 연간회고.. 쓰고싶다 ㅎ 11/17 월노사진11/18 화싸이언스 월드 근처 산책 11/19 수불어밋업에 갔다근데 초보자용은 아니었다 ^^ 하지만 중급 친구가 날 열심히 이끌어줬다첫 한시간 내내 땀이 좔좔..그 친구가 추천해준 책..살말?11/20 목회사감11/21 금오랜만에..내가시킨건 strawberry bae라는 맛인데 구성성분을 보니 왠지 에러환의 헤일리스무디가 예상되어서 시켜먹어봤는데그건 아니었다.11/22 토보험을 쓰기 위해 눈검사를..난 영원한 뿔테쟁이일까... 지나가다가 충동구매아니 먼데이 마차라떼 반값이라니 웨스트민스터에..
11/10 월돌아온 그린치의 계절 11/11 휴일 밥과 타이레놀 껍질 11/12 수 회사밥 포케!!운좋게 남은거있어서 저녁에 한번 더먹음 낄낄 11/14 목회사가는날처묵 포스터가 감성있길래 코슥코 11/15 금Ha gao새우 만두?맛있었다 회사보험쓸려고 rmt 왔다열심히 담금질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지금회사 보험은 정책이 살짝 달라서 다 커버되는게 아니었음 ㅅㅂ내 십만원~!!!! 11/15어나더 그린치11/16 일크리스탈몰아.. ㅎ 선택 실패저거 뭘까 저거.. 비계 일까계속먹기엔 느끼해서 결국 하늘로 보내줬다.. ㅠ밤산책
11/3 웡la에서 에러환 보고 헤일리비버에 살짝 관심이 생겼다..클린걸 코어를 그녀가 만들었다고 한다그 스타일중에 하나가 글레이즈드 도넛 네일이라고 (인스타가 그랬다)그래서 룸메찬스로 괴랄한 크리스마스 네일을 할지 고민하다가 이걸 해봣뜸. 생각보다 색깔이 마음에 들었음 ㅎㅋ 아무튼 현실은 손톱만 클린걸임11/4 화회사가는길에 또찍음핑크 아니고 살구색 왜찍었지?날씨가 좋았나범할로윈장식샷 낄낄누군가 간식을 회사에 가져왔기에 종류별로 털어먹었다 11/5 수허억허억 쿠키종류별로 하나씩만 먹고 참았음.. ㅎ11/6 목오 아침에 회사갔더니 웬 빵&요플레 leftover가~ 바로 조져주고 집갈때쯤 되니 이제 창밖이 어두워짐하.. 그냥 지금 이 순간.. 현실에 감사하는.. 상황일뿐....... 최선을 다하자집오는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