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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nture/캐나다 워홀

96주

wood.forest 2025. 12. 18.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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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호ㅓ

밥줘서 출근

 

유콘 여행 모집 스토리에 올린 퍼온 사진

하 근데 준비할거/신경쓰일거 많아서 괜히 간다했나 싶다.. ㅋ 

 



11/26 수

저녁

 



11/27 목

오렌지띠오리 무료수업 드디어 참석해봄

barry's같다 라는 느낌

heartrate로 데이터 정리해서 준다는게 좋았음,, 하지만 비싸서 안할듯

우크라이나 간식

 

 

집가는데 뭔가 감성있어보여서 도촬

 

 

미국의 감사인물 1분과 만남 ㅠㅠ

하 나 밴쿠버 기념품 사갈려고했는데 까먹/시간없어서 맨손으로 가부럿는디 저걸 받음 어흑흑

 

 


11/28 금

친구의 친구들(직장동료)들과 오랜만에 클밍

거의 1년만에 하는..

와 근데 나 진짜 존니 퇴화했더라

 

수요일 반값이라길래 담에 가봐야지..

 

egg dosa 맛있었다

안매워.. ㅠㅠ

블프로 룸메와 공구한


11/29

갑분 눈테러

아 전날에 화장품 온거중에서 아이크림을 아무생각없이 눈두덩이에 발랐더니 진짜 역대급으로 부어있었다

안그래도 잘때 간지럽더라니..

진짜 3/4day 지속됨..

 

그리고 포인트로 받은 새 반집업과 함께

 

 

그린치 맥날

 




11/30

도서관 나오는데 뭔 행사하길래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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