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숲
96주 본문
728x90
11/25 호ㅓ



밥줘서 출근


유콘 여행 모집 스토리에 올린 퍼온 사진
하 근데 준비할거/신경쓰일거 많아서 괜히 간다했나 싶다.. ㅋ
11/26 수

저녁
11/27 목



오렌지띠오리 무료수업 드디어 참석해봄
barry's같다 라는 느낌
heartrate로 데이터 정리해서 준다는게 좋았음,, 하지만 비싸서 안할듯

우크라이나 간식

집가는데 뭔가 감성있어보여서 도촬


미국의 감사인물 1분과 만남 ㅠㅠ
하 나 밴쿠버 기념품 사갈려고했는데 까먹/시간없어서 맨손으로 가부럿는디 저걸 받음 어흑흑
11/28 금

친구의 친구들(직장동료)들과 오랜만에 클밍
거의 1년만에 하는..
와 근데 나 진짜 존니 퇴화했더라
수요일 반값이라길래 담에 가봐야지..


egg dosa 맛있었다
안매워.. ㅠㅠ

블프로 룸메와 공구한
11/29



갑분 눈테러
아 전날에 화장품 온거중에서 아이크림을 아무생각없이 눈두덩이에 발랐더니 진짜 역대급으로 부어있었다
안그래도 잘때 간지럽더라니..
진짜 3/4day 지속됨..
그리고 포인트로 받은 새 반집업과 함께



그린치 맥날
11/30

도서관 나오는데 뭔 행사하길래 찰칵
반응형
'Adventure > 캐나다 워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98주 - orange theory, 첫 스키 (1) | 2026.01.04 |
|---|---|
| 97주 (1) | 2025.12.24 |
| 95주 (0) | 2025.12.16 |
| 94주 별거없고 불어한듯 (0) | 2025.11.30 |
| 93주 - 클린걸 코어 (0) | 2025.11.28 |
Com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