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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 시계태엽 오렌지

wood.forest 2020. 9. 6. 11:02

 

워낙 유명한 감독의 유명한 영화다. 몇년 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왠지 계속 미루다가 이번에 겨우 봤다. 넷플릭스에 있다!

원작은 소설책이며 결말 내용이 꽤 다르다고 함! 자세한건 이쪽 참고

 

 

 

대략 미친 내용이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전체적인 흐름은 1/3 망나니 생활, 1/3 교도소 생활, 1/3 출소? 후 생활 을 나타낸다.

영화로 인해 모방범죄가 생기고 범죄가 미화되어 보이고.. 한 이유는 아무래도 영화의 분위기가 유쾌하게? 전개되고 영화의 결말이 소설이랑은 달라서인듯

 

위키를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건 Nadsat이라고 불리는 말투다. 말투가 재미있다. (함정은 이게 원래 있는게 아니라 이 언어학자인 작가가 만든, 비행청소년들이 많이 쓰는 Russian influenced english라는거다.

Hi Hi Hi~, Brothers, Jorge boy~, Sir 과 같은 요즘 영화에선 잘 안들리는 말투도 많이 나오고 강한 영국식 억양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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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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