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숲
90주 컴백 후 바로 주말여행; 본문
10/13 월
우연히 공휴일이었기에 열심히 치우고 집안일하고 쉬었다
병팔러 30분 걸어갔더니 공휴일이라 문을 닫았길래 정말.. ㅎㅎ
더운데 있다가 여기 오니 갑자기 가을+시원한 공기
미국에서 힘들땐 빨리 집에 가고싶었는데 막상 와보니 가고싶었던건 '내 방'이었고 캐나다가 좀 낯설게 느껴졌음 ㅎ


10/14 화


단풍러쉬
10/15 수

눈인줄 알았는데 거품이었다 ㅎ


밥먹으러 회사감
아 저 애플 시나몬 머핀인가.. 회사직원이 만들어온거 존나 조졋음 ㅈㅁㅌ



내 저녁
폭주
사실 여행다녀와서 몸무게 재보니 3키로 빠졋어서 개이득 햇다. 며칠 뒤 바로 원상복귀되긴함.. 까비
10/16 목

회사밥
그냥 푸드코트에서 싼거 시킨거임
맛잇음!
그리고
사진이 없군
10/18 토


주말 1박2일 빅토리아 어게인..
초췌함..
또 비온다 ㅠㅠㅠ 싯펄






빗속 미니골프
싼데 풍경이 좋아!


보드게임

저녁+노래방 서비스 15분
오야꼬동이었는데 그.. 맛은 잇는데 짜서... 국물에 절여진 밥 남김 ㅠ



펌킨패치 농장 또갔찌..
더추웠어 이번엔... ㅠㅠㅠㅠ 그래서 사진도 얼마 못찍고 얼른 가고싶었다 어흑흑
내가 작년보다 얇게입고왓나벼
아니 비가 또 오는게 말인가.. ㅠㅠㅠ



다시 보드게임
파우치 귀여워서 사고싶었는데 가격보고 사진만 하하
10/19 일





숙소를 떠나 다운타운으로
숙소 꽤괜

버스로 지나가다 찍은건데 뭔가 바이브가 좋았다.. 평화로와






유명한 Murchi's 티샵 가서 우롱차랑 크리스마스블렌드 커피랑 저 고민고민하던 tea infuser까지 한 5~6만원 지른듯
갑자기 폭주햇음;




블루팍스 브런치 알차게 조지고





공원에서 피클볼






등산

이번엔 맑아서 잘보엿다

골프장에 빨간 나무 ㅋ

무지개


저거 비오는건가??!! 하며 찍음

밀크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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