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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숲

회사에서 또 커피먹을거니까 톨사이즈로 시켰다 이제 출근길 ㄱ- 집나올땐 하늘이 빨간색이었는데 이제 파래짐! 작업시간: 2024.10.7 월 7:30am~8:55am 장소: Alberni st에 있는 스타벅스 (urban fare 안에 잇다) 메뉴: Pumpkin cream cold brew 톨사이즈(작다;) 내용 - 빠질 수 없는 잡일(스케줄링..) - Receuiter call prep 소감 질문 답 정리하고 있었지만 그 뭔가 부담감에 멍때린 시간도 있었다 ㅎㅋ 이래서 취준은 항상항상 미리미리..ㅠㅠ 어제 늦게자서 피곤하기도 했고 아침에 6:30에 일어났는데 이동시간 빼고 출근준비를 40분이나 했다는게 살짝 킹받네 하지만 커피가 맛있엇다 아인슈페너처럼..!

작업시간: 2024.10.6 일 8:30am~10:15am 장소: Howe st에 있는 waves coffee 메뉴: Pecan pai Latte 내용 - 이야기나눔(?) - 소소한 잡일 조금 소감 오늘도 밋업전에 카페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보고자 지난주보다 일찍갔으나, 역시나 일찍 온 다른 사람과 이야기한다고 별것 못했다..^_^ 이야기하는건 좋지만 이야기할려고 일찍 온 건 아니기때문에 앞으로 일찍올려면 이야기하고싶을때 일찍와야겠다. 커피는 맛있었지만 이제 나이들어서 그런지 이제 아침엔 아메리카노가 더 땡기는거같기도.. 아침에 오는 길는 좋았다!

밋업이 있어서 밋업 전에 일찍 가서 작업하려고 한시간 일찍 나섰다. (원래 목표는 두시간 일찍 가서 카페 오픈시간부터 하는건데.. 두번째 실패중)가는 길에 날씨가 엄청 좋았다 작업시간: 2024.9.29 일 9am~10:15am장소: Howe st에 있는 waves coffee메뉴: Pumpkin Latte내용- 이야기나눔(?)- 리눅스 공부를 하느냐 마느냐.. 하며 들여다봄..- 잡일뭐했지..? 소감역시 바로바로 안쓰니까 까먹네.암튼 일찍 온 다른 밋업사람들이랑 이야기한다고 아주 집중하지는 못한 것 같다.다음엔 진짜 두시간 일찍와서 두시간짜리 영어 모의시험을 쳐보는 게 낫겠다!!!

하루만에 플젝 주제가 바뀌었다 ㅎ아무래도 주말에는 오전에 다른 일정이 있기도 하고 아무튼 메인은 뭔가 생산적인걸 하자!는 거라서 작업시간: 3pm~4:45pm장소: Robson st에 있는 맥날메뉴: Iced Coffee, No sugar Yes Cream ($1.05)내용- 어제 면접질문 정리 / 땡큐이메일 전송- 일기쓰기- Job apply- 메세지 답장 등의 잡일 소감100분 가량이 생각보다 순삭이었다잡일을 포함해서 해야할 것들이 자잘하게 많아서 처음엔 좀 압도되는 기분이 있어서.. 재밌는거 쉬운거 먼저 하고싶고. 할 일을 글로 리스트업하고 순서대로 하려 하니 그제서야 하나씩 처리가 되더라..모르겠다 잡스럽게 자잘하게 할일이 너무 많은 느낌? 그걸 먼저 다 하고 큰 일을 하는게 나을지?

전날에 일찍 자도 아침에 일어나는 건 항상 너무 고통스럽다근데 그렇다고 해서 침대에서 미적거리거나 10분 더 자도 고통스럽다(?)최근에 아침에 뭔가 했을때 쾌적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느낌이 있었다. 돌이켜보면 특히 몸을 움직였을때인것갘다. 명상/독서/공부에 비하면 움직이는 순간 잠도 빨리 깨는 것 같고.예를 들면,모닝런 후 샤워하고 출근할때출근전 아침에 장보러 집을 나왔을때주말에 침대에서 11시까지 뒹굴어도 기분이 그냥 그랬는데 집나와서 배구할 때그래서 이제 일찍 자고 아침에 뭔가를 해보려 한다. 정적인 작업을 하더라도 동적인 부분을 넣는다던가 내가 좋아하는 카페 가서 당을 흡입하면서 한다던가..왜냐면 아침에 일어나서 뭔가 하는 건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나를 달랠 겸 ㅎ 작업시간: 1시간 반 (8am)장소:..